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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9/04/15 20:44
시전자 : 스즈키 코타로피폭자 : KENTA한쪽팔은 타이거 스플렉스 처럼 잡고다른 한쪽팔은 하픈넬슨으로 잡은후 그대로 뒤로 넘겨버리는 기술입니다 .스즈키 코타로 가 벌레 가면을 썼을때무시킹 테리로 활동할때의 피니쉬 기술 . 기술명은 네브 박사가 지어준 이름이라고 합니다 .( 네브 박사가 누군가요 ???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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