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| 시전자 | 존 모리슨 |
| 피폭자 | 쉐넌 무어 | |
타격점 | 후두부 | |
동일기 | 크레바트 커터 | |
기술명 | 스냅 샷 | |
기술명[영] | Snap Shot | |
기술명[일] | スナップショット | |
존 모리슨 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. 쟈니 나이트로 에서 존 모리슨으로 기믹 바꾸면서부터 사용한 기술입니다 . 시각적으로도 좋고 임팩트도 나름있는 기술인것같아요 좋아보입니다 . 그리고 가끔 상대방을 엘리베이터 식이라고해야하나요 그런식으로 사용할때도 있는데 그때는 상당히 무섭습니다 . 그리고 동일기인 크레바트 커터 . 이것은 크레바트로 잡은후에 시전을하는것인데 존모리슨도 이런식으로 크레바트 처럼 잡은후에 시전할때도 가끔있습니다 . | ||





덧글
츤키 2008/05/03 22:07 # 답글
나이트로드때도 쓰지 않았나요?
hayabusa 2008/05/03 22:51 # 답글
간지 좔좔
Ky-ness 2008/05/04 00:02 # 답글
정식 명칭은 아직도 정해지지않은걸로 압니다. 그냥 코크스크류 넥브레이커일뿐..스냅샷은 MNM 시절의 태그 피니셔죠. WWE닷컴에선 귀찮았는지 수정을 안한 모양입니다.
어셔 2008/05/04 10:33 # 답글
츤키 님 // 흠 ...ecw 로 가고 나서부터 사용을 했으니 ..하야부사 님 // 간지가 아주 .
카이네스 님 // 그때의 이름을 지금이름으로 한듯 합니다 .
왕눈이즈 2008/05/05 23:03 # 답글
전 아직도 이기술을 코크스크류 넥브레이커로 부르고 있음스냅샷은 MNM때 썻던 그 기술이 아직도 기억에 있어서 ㅋㅋ
다이마건웅 2008/08/24 18:02 # 삭제 답글
콕스크류 넥브레이커 아닌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