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피폭자 : 소야 마나부
이기술은 2006년 G1 클라이막스 때부터 사용한기술입니다 . 이기술의 기술명은 자신의 별명인 하이플라잉 스타 에서 따온것이라고합니다 . 그리고 텐잔 히로요시 와의 경기에서도 이기술로 방어했었다고합니다 .
그리고 다른 피니쉬인 슬링 블레이드 나 드래곤 스플렉스 보다는 이기술로 경기를 끝내고있습니다 . 그리고 이기술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탄력성도 좋아지는것같아요 .
지금 프로그 스플래쉬를 사용하는 사람중에서는 타나하시 히로시가 그나마 나은것같아요 .




덧글
王者의魂 2008/04/13 13:11 # 답글
RVD나 에디처럼 탄력있게 튀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, 몸을 쫙 펴서 날아드는 게 참 시원해보여서 좋습니다. (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의 제로 - 한 때 슈퍼 돌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- 가 부상 전에 쓸 때는 참 좋았는데, 지금은 좀... 그렇더군요.)
플레어만세 2008/04/13 13:57 # 답글
요새는 이것 만한게 없지 RVD가 복귀한다면 모를까
어셔 2008/04/19 00:22 # 답글
王者의魂 님 // 지금의 프로그 스플래쉬 사용자들중 에디의 모션에 제일 가깝다고 할까요 ..플레어 형 // 복귀한다면 비슷 할것같아요